결산 자료에 따르면 2009년 한해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자립 여건이 미약한 출소자들의 안정적 사회정착을 위해 다양한 보호사업을 펼쳤다.
단위 사업별 보호 실적은 다음과 같음. 출소 후 거처 확보 미비로 인한 자립애로 해결을 위한 숙식제공 보호 98명, 심성순화 및 사회적응력 배양을 위한 재사회화교육 171명, 공인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직업훈련 73명, 범죄예방위원 및 후원회원 등을 활용한 취업알선 137명, 2009년도 신규 사업인 창업지원 1명, 부양가족이 있는 출소자의 안정적 자립활동을 위한 주거지원 3명, 구호 양곡 및 치료비 등 긴급원호 120명, 출소 후 사회안착을 위한 개별 출소자 교육인 사전면담 869명, 문신제거 시술 등 기타자립지원 262명 등 총 2,027명에게 지원을 실시하였다.
일반 형사사범 재범률의 50%를 상회하는 가운데, 지원 대상자들 가운데 재범률은 2%내외로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가 재범의 유혹을 떨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에서는 2010년도에도 도내 사회 자원의 지속적 유치를 통한 지역 내 출소자 지원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한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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