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고장 양평사랑 운동 협약식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지난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선교 양평군수와 이종승 한국일보사 사장, 이옥원 국민은행 경기동부영업지원본부장은 ‘내 고장 양평 사랑운동’ 협약서에 서명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창섭 양평군의원, 김춘봉 교육발전위원, 최영식 기업인협회장, 최장은 양평시장상인번영회장, 김용규 자유총연맹양평군지부장, 고기섭 생활체육회장을 비롯, 한국일보와 국민은행 관계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21세기 친환경시대에 양평은 전국 최고의 친환경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며 “양평 사랑운동이 애향심을 고취시킬 뿐 아니라 지역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말 용문역까지 전철 개통으로 본격적인 수도권 전철시대에 진입하면서 1시간 만에 서울 중심지 대학으로 통학이 가능해진 양평은 더 이상 교육의 불모지가 아니다”며 “공무원과 관내 기업체, 직능단체가 서로 협력하고 솔선수범하면 전 군민에게 내 고장 사랑운동의 열기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약 내용은 내 고장 양평사랑 카드 발급 1좌당 1만원을 양평군 교육발전기금으로 지원하고 카드 사용금액의 0.2%가 추가로 적립된다. 양평군은 이렇게 모인 기금을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날 김선교 양평군수는 1호 ‘내 고장 양평사랑카드’를 전달받고, 참석자들은 사전에 작성한 카드 가입 신청서를 국민은행에 전했다.
한편, 양평군 교육발전기금은 지난해 말 기준 167억 4,385만원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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