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서동이 장학회」로 이름 지어진 장학회는 기존의 국민기초 생활수급자 및 통장자녀 등을 대상으로 제한적으로 운영되는 장학 제도와는 별도로 학업성적 우수자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 재능이 있는 미래인재를 발굴하여 집중 육성 한다는 특화 장학사업 계획이다.
본 장학회는 향후 5개년에 걸쳐 50억원의 기금을 구 출연금 및 민간기탁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며, 구 출연금은 최소화시키고 민간기탁금이 주가 되는 범서구민의 장학회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구는 지난해 12월 장학회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현재 서동이 장학회의 안정적인 기금조성을 위하여 관련 조례제정을 준비하고 있어 이르면 4월경 교육청의 설립허가를 득하여 올 연말에는 「서동이 장학회」 장학생 탄생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구에서는 지역유지와 기업으로부터 지역사회 환원사업을 적극 유도하여 환원 및 기부 등이 봇물을 이루고 있으며, 지난 12월 모 기업으로부터 장학기금 기탁협약을 체결하였고, 동 주민자치센터건립, 도서관 신축 등 주민편의 시설 확충으로 이어지고 있어 청소년들의 교육복지와 주민들의 평생교육 등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서동이 장학회」설립으로 서구민이 다시 한번 하나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