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도 성과분석은 주요사업 및 총사업비 10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부서별로 자체분석을 한 결과 「삶의 질」지표분석 결과에서 눈에 뛸 정도로 삶의 질이 향상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괄목할 만한 성과로는 ▷서구 특화가로 조성(마실거리와 맛고을길) ▷녹청자 도요지 교육사료관 건립 ▷도심의 공기를 정화하는 녹지공간 확충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 조성 ▷도심 화물차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를 들 수 있으며,
아울러 주요 삶의 질 지표분석 결과를 보면
▷아동복지시설(25개소→32개소) ▷국공립보육시설(4개소→7개소) ▷민간보육시설(105개소→125개소) ▷자원봉사자(15,655명→30,832명) ▷노인복지시설(27개소→38개소) ▷경로당(184개소→195개소) ▷노인일자리창출(246명→1,308명) ▷중소기업육성지원(56업체→138업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52개교 13억원→ 58개교 25억원) ▷공공․어린이도서관(2개→4개) ▷버스노선 교통망 구축(40개노선→48개노선) ▷주택보급율(92.5%→101.26%) ▷1인당 녹지면적(5.02㎡→5.48㎡) ▷공영주차장(13개소→20개소)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92.91톤→87.26톤)이다.
구 관계자는 성과분석의 목적이 분석결과를 업무개선 등에 적극 반영함에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 구정업무의 내실화와 구민중심의 행정구현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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