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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동물들에게 먹이주기 행사겨울철 폭설과 지면 동결로 먹이가 부족한 야생동물들에게 먹이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21일 옥천면 중미산휴양림 일대에서 사)자연보호양평군협의회 회원, 군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경기 양평군(군수 김 선교)은 겨울철 폭설과 지면 동결로 먹이가 부족한 야생동물들에게 먹이를 공급하기 위해 지난 21일 옥천면 중미산휴양림 일대에서 사)자연보호양평군협의회 회원, 군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와 불법 엽구수거 활동 등 야생동물 보호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들은 야생동물 먹이는 사료 1,000kg(35포)를 야생동물이 자주 나타나는 장소에 뿌리고 올무 등 불법 엽구를 수거했다.
사충성 자연보호양평군협의회 회장은 “지난 4일 50년만에 내린 폭설로 야생동물들이 겨울철 먹이를 구하기 더욱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다지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야생동물들의 우수한 서식환경 제공을 위해 관련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먹이주기 행사 등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조류보호협회(회장 조성설)와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양평지소(소장 함정식) 등에서도 밀, 옥수수, 싸래기 등 먹이주기 및 불법엽구 수거,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지도․단속 등 야생동물 보호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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