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풍당당한 기계화 부대 위용 체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위풍당당한 기계화 부대 위용 체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안전부 지방연수원생 230여명 육군 20사단 방문, 전장체험

^^^▲ 위풍당당한 기계화 부대 위용 체험행정안전부 지방연수원생들이 우리나라 최강의 기계화부대인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해 전차와 장갑차 등 장비를 소개받고 직접 탑승해보는 등 위풍당당한 육군의 위용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지난 20일 행정안전부 지방연수원생 230여명은 우리나라 최강의 기계화부대인 육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해 전차와 장갑차 등 장비를 소개받고 직접 탑승해보는 등 위풍당당한 육군의 위용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행정안전부 5급승진리더과정’중 자기변화촉진훈련의 일환으로 지방행정을 이끌어갈 중견공무원들에게 호국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 국민적 안보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방위의 핵심전력인 기계화부대를 방문해 위풍당당한 군의 위용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지난 해 10월부터 정례화된 이번 행사는 먼저, 부대 일반현황 소개와 역사관 견학에 이어 K1A1전차, K-55자주포, K-200 장갑차 등 다양한 기계화부대 장비 견학과 함께, 참가자 전원이 직접 탑승해보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인솔자인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연수원 권혁두 사무관은 “그 동안 전․사적지 중심의 안보 체험학습이었는데, 이렇게 다양한 전투 장비들을 접하고 직접 타보게 되니 군(軍)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특히 전차 및 장갑차를 탑승해 보는 등 실질적인 견학을 통해 발전된 육군을 이해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견학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