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빙어축제 외국인 상설행사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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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빙어축제 외국인 상설행사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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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9일까지 상설체험행사 마련

^^^▲ 인제빙어축제 외국인 상설행사장 마련
ⓒ 뉴스타운 김종선^^^
인제의 소양호는 겨울이면 백담계곡 내린천에서 흘러내려온 물과 내설악에서 내리치는 칼바람이 만나 환상의 얼음벌을 만들어 낸다.

추운겨울 가족과 함께 빙어를 찾아 그리고 얼음꽃을 찾아 떠나는 겨울여행 “끝없는 얼음벌판 끝나지 않는 즐거움” 제13회 인제빙어축제가 외국인을 위한 상설체험행사를 내달 9일까지 마련한다.

이 기간에는 빙어낚시를 비롯해 얼음썰매, 아이스모빌 등 5가지 행사가 펼쳐져 겨울매력의 즐거움을 전해준다.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공동마케팅을 펼쳐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등 해외관광객이 8,000여명 예약을 마친 상태로손님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관계자는 “한번 찾은 관광객이 또 찾게 되는 매력을 지닌게 빙어축제인 것 같다.” 며 “300만평에 걸쳐 끝없이 펼쳐지는 얼음벌판의 추억을 선사하는데 손색함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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