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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월 전 세계 초연 된 연극 <레인맨>. 2008년 영국 런던 아폴로 극장에서 유명 할리우드 배우 조쉬 하트넷과 연기파 배우 아담 고들리가 각각 동생과 형으로 출연하여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2009년 한국에서의 초연 또한 연극계의 관심과 호평 속에 마무리되었다. 웰메이드 연극이라는 평가 속에 진한 형제애가 주는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들의 가슴을 적실 예정이다.
이 날 박상원, 남경주, 남경읍, 원기준, 민지환, 박민정과 변정주 감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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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형하고 할만한 공연이 없겠냐고 물었는데 '레인맨'을 추천해줘서 운 좋게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학교에서 연극을 전공했고, 남경주 선배를 보고 뮤지컬 배우의 꿈을 키웠다"며, "이렇게 한 무대에 서니까 감개무량하다"고 덧붙였다.
연극 무대에 대해 원기준은 "무대는 마약과도 같다"며, "한번 무대에 서면 다시 또 서고 싶고 항상 드라마가 끝나면 무대를 찾고 공연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고 전했다.
연극 <레인맨>은 오는 2월 19일부터 3월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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