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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운드 뮤직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과 해피엔딩의 아름다운 동화가 만들어낸 로맨틱 발레 '사운드 오브 뮤직'"
"노원문화예술회관이 기획, 제작하여 드리는 온 가족을 위한 경인년 새해의 특별한 선물!"
“우리시대 최고의 발레리노 이원국, 발레리나 김순정이 펼지는 명품 무대!”
“일곱개의 음으로 만들어내는 즐겁고 흥겨운 노래, 화려한 의상과 독특한 무대디자인 볼만!”
노원문화예술회관(관장 최진용)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음악과 해피엔 등의 아름다운 동화로 미국 브로드웨이를 감동시킨 "사운드 오브 뮤직" 로맨틱 발레로 재탄생시켜 오는 29일부터 31일일까지 5회에 걸쳐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한다고 밝혔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이 노원구민을 위해 야심차게 내놓은 이번 특별 공연 사운드 뮤직은 영화사상, 작품성과 흥행성 면에서 최고의 영화로 평가받은 작품으로 영화사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 만큼 국경을 초월하여 남녀노소 모든 연령층에 골고루 심금을 울리는 감동과 코믹한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 영화는 없었다.
이처럼 유명 영화를 노원문화예술회’에서 기획 제작하여 발레로 새롭게 탄생시킨다.
지금으로부터 반세기 전에 만들어진 고전 영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사운드 오브 뮤직"을 통해 관객들은 영화로서는 맛볼 수 없는 감성을 체험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작이 뮤지컬인 "사운드 오브 뮤직"은 1959-1963년 사이 4년동안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그 여세를 몰아 1965년 ‘20세기 폭스사’에서 영화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그동안 "사운드 오브 뮤직"은 세계 곳곳에서 꾸준히 뮤지컬로 무대화되어 왔고 한국에서도 수차례 뮤지컬로 공연되었다.
하지만 "사운드 오브 뮤직"을 창작 발레로 무대에 올리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일 것이다.
이번에 발레로 탄생한 "사운드 오브 뮤직"은 클래식 발레의 지루함을 벗고 대중 곁에 가까이 다가가고자 한다. 발레 뮤지컬은 기존의 발레 장르에 뮤지컬의 노래 형식과 연극적인 마임이 도입된 크로스 오버의 새로운 공연형태이다.
공연의 안무를 맡은 지우영씨는 “노원문화예술회관의 무대에는 순백의 드레스 대신 검은 수녀복과 봉걸레가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관객들은 파격을 느낄 것이다.” 며 “예술의 ‘대중화’라고 하면 쉽고 경박한 것을 연상하는 경향이 있다.
이번 "사운드 오브 뮤직"은 그러한 통념을 깨는 데 도전하고자 한다.” 고 말하며 공연을 새로운 형식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공연의 연출을 맡은 김효 연출은 “우리는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저변을 흐르는 역사적 현실에 대한 인식과 휴머니즘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
통쾌한 코믹과 로맨스, 그리고 휴머니즘을 놓치지 않을 것이다”며 “트랩 대령 역을 맡을 카리스마 넘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발레리노 이원국씨와 마리아 역의 국립발레단 수석 발레리나인 김순정씨가 개성이 넘치는 발레를 선보이며 드라마틱하면서도 재치 있는 춤으로 명품 무대를 이끌어 가며 빛내 줄 것이다 고 말했다.
노원문화예술회관 최진용 관장은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아동극 '콧구멍이 벌렁벌렁' 오페라 "비르테르"의 제작 노하우를 살려 발레 "사운드 오브뮤직"을 제작하게 되었고 말했다.
최 관장은 또 좋은 공연을 직접 제작하여 선보이는 것은 공연장에서 공연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의미있는 일이라면서 대중예술이 갖추어야 할 필수 덕목인 예술성과 흥행성을 갖춘 공연으로 제작하여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연을 관람하며 도레미송을 비롯한 아름다운 멜로디가 가득한 사운으 오브 뮤직의 넘버들과 어우러지는 발레의 선율, 그 안에서 펼쳐지는 마리아와 폰트랩 대형의 사랑, 일곱 아이들의 해많은 웃음, 아름다운 잘츠브르크 풍경을 펼쳐보기 바란다” 고 공연을 팁을 직접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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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국 발레단원들과 함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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