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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우이웃에게 희망을!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번 성금은 지난 해 12월 일일 호프집 운영으로 마련한 수익금 중 일부로 지역아동센터에서 추천받은 불우학생의 교복비 및 독거노인 생활비로 300만 원을 전달했다.
또 남편이 사망하고 자녀 2명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장애인 최모씨(48세) 자녀 2명에게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해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희망과 꿈을 심어 주었다.
여준선 지부장은 “우리의 조그만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되고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용기를 북돋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2년 마다 이 같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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