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 정시1차 평균 경쟁률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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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 정시1차 평균 경쟁률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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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열과 예능계열 강세

대경대학(총장 강삼재)이 121명을 선발하는 정시 1차 모집에서 13일 마감결과, 1.471명이 원서접수를 마쳐 평균 경쟁률 12.2:1로 마감했다.

학과별 지원자 현황을 살펴보면, 간호과는 11명 모집에 586명이 지원 53.3: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임상병리과 15.2:1, 안경광학과 18:1 등 보건계열이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집계됐고, 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올해 신설된 ‘관광크루즈과’는 16:1이 됐다.

대경대학 예능계열도 지원자 50% 이상이 서울, 경기지역 출신 지원자가 대거 지원을해 ‘대경대학 예능계열학과 선호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편 모델과, 국제모델과, 실용음악과는 15일(금) 학과별로 11시에 실기전형을 실시하며, 방송MC과는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독자기준 특별전형자는 학과별로 실기고사 학과와 마찬가지로 당일 면접이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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