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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일(목) 구미(호텔금오산)에서 KT, 삼성전자, LG전자 등 모바일 관련 산·학·연 대표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구축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다.^^^ | ||
선포식에 참석한 산학연 관계자들은 스마트폰 등 세계 모바일산업이 단말기능에서 융·복합기능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모바일산업의 메카인 대구·경북의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를 발판으로 우리나라 모바일산업을 세계 1위로 도약시킬 것을 다짐하였다.
최경환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위기 속에서도 세계시장 점유율 30% 돌파 등의 성과를 거둔 휴대폰 업계를 크게 격려하고 2010년은 애플 아이폰 등 스마트폰의 도전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응전의 한 해가 될 것이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전략으로서 이동통신산업 생태계에서 개방(開放)과 협력(協力)*의 중요성을 역설하였다.
또한, '글로벌 모바일 클러스터 구축 비전 선포식'과 연계하여 지식경제부 전상헌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대구지역 LED 생산업체인 희성전자를 방문한데 이어서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에서 대구지역 산·학·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와 아울러 격려의 자리를 마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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