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 장애인 및 노인 150명 안과 무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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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장애인 및 노인 150명 안과 무료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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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 안과병원 연 45회 안구 진료 후 개안수술 전개

^^^▲ 실로암 안과병원 김 원장 이동진료 실로암 안과병원(병원장 김 선태)은 인천지역 저소득 장애인 및 노인 대상 안과 이동진료^^^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유 필우)는 1월 14일 인천시사회복지회관 1층 교육장에서 실로암 안과병원(병원장 김 선태)은 인천지역 저소득 장애인 및 노인 150명을 대상으로 안과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료했으며, 안구 검사를 통해 백내장 수술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무료 수술을 전개한다. 또 인하안경원에서는 시력검사 후 돋보기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무료로 돋보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실로암 안과병원과 인하안경원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인천지역의 안과질환이 있는 장애인 및 노인의 질병을 예방하고, 장애자, 노인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로암 안과병원은 1995년 3월부터 농어촌과 섬 지역에서 무료진료를 시작으로 그 후 ‘움직이는 실로암 안과병원’을 가동하여 무료진료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전국을 연 45회 순회하면서 실명예방(백내장)과 개안수술을 전개하고 있다.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올해 복지누리사업의 일환으로 사회공헌기업 및 병·의원 등과 연계하여 인천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경제적 지원, 물품 지원, 문화공연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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