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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이 올해 희망근로 사업을 5개월간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하고 대상사업으로 친 서민 사업과 생산적 사업, 도시책 사업 등 3개 분야 13개 사업에 대하여 확정했다.
분야별 세부 내용을 보면 친 서민 사업은 주거취약지역 시설개선 사업을 비롯해, 슬레이트지붕개량사업, 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며, 생산적 사업으로 재해취약시설 정비와 정보화 사업, 주민숙원 사업, 공공 시설물 개보수 등을 펼칠 계획이다.
또 도시책 사업으로는 IPTV 공부방 조성과 아름다운 마을육성, 문화마을 복원, 옛길복원 사업 등을 통해 주민 휴식 공간 제공과 자연과 함께 하는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360명은 물론, 아름다운 마을 조성, 관광자원 구축 등 일거삼득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작년보다 업그레이드 된 생산적 희망근로 사업이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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