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한국DMZ 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 인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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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한국DMZ 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 인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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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국인 1,002명 교육이수등 발길이어져

^^^▲ 한국DMZ 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 인기 절정
ⓒ 뉴스타운 김종선^^^
한반도는 물론 지구촌 전역에 평화와 생명의 복음을 전파하는 DMZ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이 개관한지 4개월만에 내외국인 1,002명이 찾아 세계적 명소로 급부상 하고 있다.

지난해 9월18일 개관한 한국DMZ평화생명동산 교육마을은 “DMZ전반에 대한 종합이해”와 “생명사회로 가는 길” “민통선 지역의 생태체험교육” 등으로 특색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27회 1,002명의 교육 이수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현장교육을 비롯한 6개과정에 2,046명을 실시할 계획으로지난해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체계적이고 짜임새 있게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대학에서는 “DMZ 생명평화학”을 개설하여 교육마을에서 현장학습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지역개발에 토대가 될 사업과 프로그램에도 주력할 방침으로 DMZ주변지역의 토지이용 및 식물자원 조사, DMZ전시관과 생명살림오행동산 관광코스화로 볼거리를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올해에는 6.25전쟁발발 60주년을 맞이하여 사생실기대회와 휴전일인 7월27일에는 DMZ환갑위령제 등도 열어 생명과 평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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