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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시청^^^ | ||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정주)에 따르면 지난해 구급활동의 경우 오전9시부터 오전10시 사이에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질환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위험한 시간대로 나타났으며, 레저활동으로 인한 안전사고는 오후3시 이후, 교통사고는 오후7시 이후에 가장 많이 발생했다.
교통사고는 30대(20%), 20대(16%), 40대(15%)순으로 나이가 젊을수록 발생률이 높았고 지역별로는 운암동과 쌍촌동, 치평동 순, 장소별로는 동운고가, 기아자동차공장 부근 순이었다.
또한, 65세 이상 노인환자가 전체 구급활동의 41%를 차지했으며 구조활동의 경우 동물구조가 전체 2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화재출동, 자연재해, 실내 갇힘, 잠긴 문, 승강기 갇힘 순이었다.
8월에는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벌집 제거와 동물구조가 대부분을 차지하여 1,060건 출동해 가장 바쁜 한달을 보냈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지난해 발생한 각종 질환과 사고유형을 분석하여 올해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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