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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의태자 발자취 따라 특색있는 농촌마을로 부활 ⓒ 뉴스타운 김종선^^^ | ||
인제군에 따르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2010년 신규로 추진하게 될농촌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상남면 마의태자권역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성장가능성이 높은 농촌종합개발사업에 선정된 마의태자권역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마의태자권역은 6,374ha의 면적중 6,194ha가 임야로 이루어진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269가구 343명의 주민이 활기넘치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이번 농촌종합개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권역 4개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고려하여 명품천연상품체험 1번지 그린香마을 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이 비전하에 5개의 단위로 기능을 분담시켜 “천연명품 기능” “산촌웰빙기능” “도농상생기능” “저탄소그린체험기능” “명인역량기능”등으로 세분화 하여 추진한다.
또한 산촌마을의 특색을 살린 주민정보화체험관, 산촌스터리텔링관, 테마산채주말농장, 허브재배단지, 저탄소에너시시설, 동물방목체험공원, 자연워터파크장, 그린향 문화센터 등의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특히 마의태자 전설과 연계된 마의태자비각, 열녀문 등 유적지 정비와 마의태자 문화콘텐츠 개발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앞서 인제군은 민간중심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총회와 다른 지역 견학 등을 통해 주민 참여형 계획을 세운뒤 이들 사업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인제군 관계자는 “마의태자권역은 대표적 희망 테마산촌으로 변화의 기대가 모아지는 곳으로 더욱더 행정력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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