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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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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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9일 일반인에게 무료로 화석박물관 개관

^^^▲ 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식
ⓒ 뉴스타운 김진한^^^
새로운 천년 포항의 꿈을 담은 포항 새천년 기념관이 28일 문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호 포항시장, 이상천 경북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주요기관단체장, 시민 등 1,500며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풍물패의 지신밟기 흥이 새천년기념관의 건립을 알렸고, 안상찬 포항시 자치행정국장의 경과보고와 함께 테이프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 포항 새천년 기념관 개관식 참석한 박승호 포항시장이 기념관을 둘려보고있다.
ⓒ 뉴스타운 김진한^^^
새천년 기념관은 연면적 5,101㎡의 규모로, 1층에는 ‘빛의 도시 포항속으로’ 전시실을, 2층에는 포항바다화석박물관, 3층에는 영상세미나실, 시청각실을 설치했으며, 지하1층에는 공예공방체험실, 옥탑에 전망대 등을 갖추고 있다.

또 개관일인 28일과 29일은 일반인에게 무료로 화석 박물관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새천년기념관은 한반도에서 제일 먼저 해가 뜨는 호미곶에 위치하고 있어 호미곶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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