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금까지 시청을 통해서만 제공하고 있는 지적(임야)도 민원발급 서비스 체계 개편을 통해 내년 2010년 1월 1일부터는 원주시 관내 모든 읍면동에서 원주시 관내 지적도면 발급서비스를 실시한 후 2010년 5월부터는 전국 지적도면을 온라인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토지대장은 전국 모든 행정기관은 물론, 무인민원발급기, 인터넷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급하고 있으나, 지적(임야)도는 관할 시‧군청 방문 및 읍ㆍ면ㆍ동 팩스(fax)민원으로만 발급되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불편이 있었다.
이번 지적(임야)도 발급서비스 확대는 시군에서 운영중인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제증명 교부 기능을 전면 개편하여 읍면동에서도 지적도면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지적 민원발급 창구를 읍면동으로 확대함에 따라 시민의 불편해소와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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