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대비 물가안정 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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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대비 물가안정 대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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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대책 상황실 가동, 추석 성수품 현장중심 지도 점검

경주시는 우리나라 고유명절 추석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대목을 노려 매점매석 및 불공정거래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물가안정대책 상황실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추석 성수 품목인 농.축.수산물을 비롯한 공산물 등 25개 품목을 중정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지역 자체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하였다.

또한, 물가모니터 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소비자단체와 9월 9일까지 수급상황 및 가격동향 일일 점검을 실시하며 불공정거래 행위 및 개인서비스요금 부당 인상업소 등 현장중심의 지도점검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시는 과소비 자재 분위기 조성과 알뜰구매 정보제공을 위해 소비자 단체와 지역언론 매체, 현수막 등을 통해 검소한 추석 보내기 운동 홍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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