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치안 서비스가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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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치안 서비스가 확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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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위한 치안지킴이 밤낮 안가린다

^^^▲ 당진경찰서^^^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당진지역의 급변하는 치안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해 민원센터를 직주일체형으로 전환하는 등 주민과 함께 숨쉬고 만들어 나가는 주민밀착형 지역 경찰 운영체제로 개선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2009년 12월 22일(화요일) 신평파출소 개소를 시작으로, 경찰력의 집중적 운영이 절실히 필요한 지역은 준파출소 체제로 전환 운영하고, 우강․대호지는 직주일체형 치안센터로 그 외 치안센터는 격일제로 운영하여 주민이 치안센터 방문시 항상 곁에 있을 수 있도록 주민을 위한 치안지킴이로 밤낮을 안 가릴 예정이다.

이번에 개소할 신평파출소는 지난 2003년 지역경찰제 시행에 따라 주간에만 1명이 근무하던 합덕지구대 소속 신평치안센터을 농촌지역의 주민 밀착형 풀뿌리치안 정착을 위해 신평파출소로 부활하게 됐다.

또한 기존의 치안센터에는 두 명의 경찰관을 배치하고, 직주일체형 치안센터에는 경찰관과 가족이 함께 거주하면서 탄력으로 근무하게 되어 치안센터가 밤에 운영되지 않아 지역주민들이 느끼던 치안불안감을 해소하고 주민들 가까이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돈 당진경찰서장은 “당진지역은 현대제철 등 주요 산업단지의 개발로 도시의 확장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유동인구가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치안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당진지역의 치안확보를 위해서는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지켜나가는 협력치안이 절실한 시기”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역경찰 운영체제 개선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꾸준한 대화를 통해 지역 치안현황에 맞는 치안 운영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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