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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P강서챕터와 이화여자대학교챕터 바자회

 
   
     
 

“자녀에게 남길 것 돈 아닌 가치” 봉사 삶 강조

국제피플투피플 한국본부(총재 김승남)산하 강서챕터(회장 최태수)는 이화여자대학교 PTPI챕터와 함께 연말 자선바자회를 개최한다. 19일 이화여대 앞 YES! APM상가 7층에서 오후 3시부터 마술쇼를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7080밴드"강촌사람들"의 축하 공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시중보다 저렴하게 자선 바자회를 열며 모아진 수익금은 전액 봉사와 기부로 쓰인다.

PTPI는 ‘상호 이해를 통한 세계평화 구현’이라는 모토 아래 국제간 친선 및 상호이해와 증진을 도모, 세계평화 구현에 기여하는 취지로, 1956년에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미국대통령에 의해 창설된 국제적 비영리, 비정치, 비종파적 단체이다.

미국에서 시작됐지만 우리나라와도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평화’의 소중함을 깨달은 이들의 뜻이 모아져 이뤄진 단체이기 때문이다.

2차 세계대전과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에 전쟁의 원인이 서로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전쟁을 예방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세계 모든 이들이 ‘국제 형제’임을 선언, 국제간 친선도모를 통해 평화와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염시켜가는 운동이다.

한국본부에서는 주한 UN군을 후원하며, 외국인 이주노동자나 다문화가정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돕는 일도 한다. 특히 국제간 챕터끼리 결연을 맺고 교환 방문을 통해 타국의 문화를 체험, 이해, 존중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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