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서 민생치안 현장에서부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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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 민생치안 현장에서부터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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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경찰 서민보호 치안에 힘써

^^^▲ 지역 주민들과 치안설명회
ⓒ 당진경찰서 제공^^^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2009년 12월 7일 오전10시 당진군 정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마을 이장단 회의 활용하여 이장단과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생활 보호를 위한 치안종합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김석돈 서장은 “명품경찰, 편안한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금까지 일선 경찰서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치안설명회를 최초로 실시하여 당진경찰의 치안성과와 보이스피싱 등 노인들의 범죄피해 예방에 주력하는 맞춤형 체감치안 구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이다.

또한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향후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대한 경찰 활동을 강화하고, 내년 에도 월 2회 이상 각 읍․면을 순회하며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어서 서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당진경찰의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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