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인의 질병은 한가지 질환이 아닌 2~3개의 만성질환을 함께 가지는데 이러한 노인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어느 다른 연령층보다도 보완적이고 예방적인 측면에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암을 제외한 심장질환, 중풍,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및 비만등과 같은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전체의 50%이상 차지하고 있어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인제군보건소는 각 마을 경로당을 오는 2월까지 방문 다양한 교육을 통해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추진한다.
건강한 마을 만들기는 한의사, 국학기공강사, 영양사, 생활체육회 강사 등 전문강사를 초빙, 교육 전ㆍ후 혈압혈당, 고지혈 등 기본 건강 측정 및 국학기공운동 등 건강체험과 각종 건강정보를 교육함으로써 건강한 삶으로의 예방관리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음식물 섭취 습관 변화와 겨울철 실내운동의 필요성과 방법, 금연, 금주를 주내용으로 교육을 실시 건강한 자기관리를 유도한다.
인제군보건소 이강희 담당자는 “겨울철 농한기를 이용한 어르신들에게 건강 증진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을 통해 건강지식 보급과 건강행위를 실천토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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