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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 대응체제로 전환한다. ^^^ | ||
특히 겨울철 강설 시 교통두절이 우려 되는 앞산순환도로 등 49개 구간에 대하여 우회도로를 미리 지정하였으며, 또한 효목고차도외 16개소, 수성교지하차도외 44개소를 설해취약지로 지정 특별 관리할 계획이며, 강설 및 도로결빙에 대비한 제설장비 259대, 염화칼슘 22,000여포, 모래 2,900㎥ 등의 제설물자를 이미 확보하였다.
설해 취약구간에 적사장 2,600여개소를 설치하여 수로원, 미화원, 공무원 등 제설인력 8,500여명을 동원 제설구역별 책임자, 담당자, 작업반 편성 지정하여 설해취약구간을 동시에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폭설시 제설장비 부족에 대비하여 관내 건설업체와 제설장비 긴급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제설장비를 지원받아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팔공산과 앞산에 폭설시 등산객 안전을 위하여 통제소(10개소)를 설치 운영하기로 하는 한편, 겨울철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하여 시민생활 안정대책과 농작물 보호를 위해 시민행동요령을 마련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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