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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동읍사무소 준공 ⓒ 뉴스타운 김진한^^^ | ||
이날 신축된 외동읍사무소 현장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최병준 경주시의회 의장, 지역 도․시의원,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풍물놀이,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현판제막, 기념 컷팅,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당초 외동읍사무소는 1977년도에 건립한 건물로서 노후․협소하고 읍 소재지인 입실리에 농협과, 시장 등이 인접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어와 인근 입실리 525번지 일원 외동중학교 동측에 이전 신축했다.
부지매입비 17억원과 건축비 55억원 등 총사업비 72억 여 원이 투자된 외동읍사무소 이전 신축 사업은 총 부지면적 12,123㎡에 철근콘크리트조로 지상 2층 2동과 지상1층 1동의 건물연면적 2,666㎡로 읍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농업인상담소, 창고 등 갖추고 있다.
한편, 경주시는 외동읍사무소 준공에 따른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통한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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