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융합센터, 현장기술인력재교육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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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융합센터, 현장기술인력재교육사업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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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모바일융합분야 재교육 중추역할 담당

^^^▲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사진 센터장 이종섭)는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2009년 현장기술인력 재교육사업의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간 650,000천원의 국비사업비를 확보했다. ^^^
(재)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는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2009년 현장기술인력 재교육사업의 추진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간 650,000천원의 국비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사업 주관기관인 모바일융합센터는 “개방형 모바일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기술 재교육 사업”을 시행하여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모바일융합분야 재교육의 중추역할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동안 모바일융합센터는 대구지역 중심의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이번에 현장기술인력 재교육 사업의 추진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경북 광역경제권 모바일융합산업분야의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대구TP 모바일융합센터는 임베디드 리눅스를 중심으로 한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아이폰, 앱스토어 등 모바일관련 기술교육의 풍부한 수행경험과 우수한 강사 풀을 확보하는 등 모바일 인력양성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바일융합센터 이종섭 센터장은 “IT KOREA 5대 전략 모바일 세계 1위 목표달성을 위해 대구·경북 모바일 기업체에 우수인력을 양성·공급”하고, ”지역 기업체 수요형 R/D과제를 수행“하는 등 모바일 산업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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