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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봉사상은 77년 규약이 제정된 이래 본연의 업무 및 주민과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통해 공․사생활에 모범이 되는 청렴한 5급이하 지방공무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전국 16개 시․도에서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인터넷 공개검증, 현지확인 등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수상자로 16명을 선정 발표했다.
백복윤씨는 1975년부터 34년간 공직생활에 몸담으면서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로 동료 공직자로부터 존경을 받아왔으며, 자원봉사 활성화, 이웃돕기 사업 추진, 지역사회 선행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2001년 사회봉사 의료프로그램으로 대구보건대학과 연계하여 “사랑의 혜민서”를 개설하여 소외주민에게 의료혜택을 제공했으며, “따뜻한 중구 만들기”프로그램을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자체사업으로 기획하여 2007년부터 연탄, 유류대,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새교복을 지원하는 등 이웃돕기와 협의체 활성화 실현에 기여했다.
또한 동전모으기 운동을 추진하여 모여진 돈을 이웃돕기에 쓰기위해 “사랑의 워낭소리 저금통”을 직접 고안하여 제작․배부했으며, 승진 등 기념일에 선물대신 후원금을 기부하는 새로운 기부운동인 Green Gift 운동을 지역최초로 시작하여 나눔 운동에 앞장서 왔으며 불우시설 정기후원과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시상식은 오는 27일 수상자 및 가족, 동료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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