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선도동 주민센터 신축 이전 업무개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시, 선도동 주민센터 신축 이전 업무개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과 주민센터 설치로 대민행정서비스 향상기대

^^^▲ 경주시 선도동 주민센터 조감도
ⓒ 뉴스타운 김진한^^^
경주시 선도동 주민센터가 충효동으로 이전 신축돼 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 개시에 들어감으로서 쾌적한 청사 환경속에 대민행정서비스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선도동 주민센터는 1982년도 건물로서 노후․협소하고 서악동에 위치해 많은 동민들이 민원을 하는데 불편을 겪어왔으나 최근 신도시로 발전하는 충효동 544-3번지 일원 정보고등학교 북편(월성중학교 앞)에 건립 했다.

지난해 12월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 선도동주민센터는 총 사업비 32억여 원을 투자해 부지면적 5,966㎡에 철근콘크리트조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연면적 1,486㎡ 건물로 주민센터 및 주민자치센터와 중대본부, 각종 창고 등을 갖추었다.

이에 따라 시는 양질의 대민행정서비스와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제공하고자 오는 18일 지역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또 외동읍사무소 건물이 1977년도 건물로서 노후․협소하고 읍 소재지인 입실리에 농협과, 시장 등이 인접해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외동읍 사무소도 인근 입실리 525번지 일원 외동중학교 동측에 이전 신축돼 16일부터 업무 개시에 들어갈 방침이다.

지난해 12월 기공식을 갖고 부지매입비 17억원과 건축비 55억원 등 총 사업비 55억 여원을 투자해 건립한 외동읍사무소는 부지면적 12,123㎡에 철근콘크리트조의 건물 연면적 2,666㎡로 지상 2층 건물 2동에는 각각 읍사무소와 주민자치센터․농업인상담소가 들어서고 지상1층 건물 1동에는 예비군 중대본부 및 창고 건물을 갖춰 오는 23일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