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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공비축미 수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군에 따르면 이번 매입하는 물량은 지난해 보다 8,080포 늘어난 3만포로 매입방법은 농가로부터 직접 매입한다.
등급별 우선지급금은 벼 40㎏기준으로 특등급 50,630원, 1등급 49,020원, 2등급 46,840원, 3등급 41,690원이며 매입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이다.
군은 이번 수매기간 동안 등급별 우선지급금으로 지급한 뒤 산지 쌀값 조사결과가 나오는 내년 1월 차액분에 대해 사후 지급할 방침이다.
3일, 김선교 양평군수는 양서면 국수창고 수매현장에서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벼 등급 판정을 시연했다.
군 관계자는 “공공비축미 매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별 일정에 맞춰 약정물량 전량을 출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높은 품질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수분함량이 15%를 넘지 않은 범위 내에서 건조작업 등 품질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친환경인증벼도 지난 10월 30일 화전정미소를 시작으로 12월 3일까지 개군농협 미곡처리장 등 8개소에서 8만 9백가마 전량을 매입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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