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축산물 안전성 확보 3개 기관단체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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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농축산물 안전성 확보 3개 기관단체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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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품질관리원, 경주축협 협약 체결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경주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산물인증)
ⓒ 뉴스타운 김진한^^^
경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와 농산물품질관리원 경주출장소(소장 김형오), 경주축협(조합장 최삼호)은 10월 29일 오전11시 농어민회관 영상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주농산물과 천년한우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동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주시의 농산물과 천년한우를 안전농축산물로 명품화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협약내용은 농산물은 안전성 검사, 토양검정 등 친환경농산물 생산 확대와 수출농산물 안전성 검사, 천년한우는 무항생제 인증 확대, 지리적 표시등록, 품질관리, 쇠고기이력제 등 유통질서 확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최근 안전성검사는 소비자의 신뢰와 안정된 유통망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요건으로 부각되고 있으나, 업무 이원화로 어려움이 많아 이번 협약체결로 인해 친환경농축산물 인증 확대가 늘어 날 것으로 기대되므로 농가에서 이번 협약을 크게 반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이 경주농축산물을 전국최고의 고품질 안전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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