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석 시장이 수확의 기쁨을 맛보기 위한 공직사회의 꾸준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1일 월례 조회에서 “전국적으로도 충주시가 많이 뜨고 있다”라며 “앞으로 큰 투자유치와 성과 등 공직사회의 열정과 노력이 빛을 발하는 시간이 다가올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봄부터 땀 흘려 준비한 농부가 수확의 기쁨을 누리듯, 기능별로 추진한 사업들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보완해 연말에 시민들과 기쁨을 나눠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추석 명절이 편안한 연휴가 되도록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안전을 비롯해 교통체계 점검, 재난 재해 대응, 취약계층 지원 등 분야별 대책에 빈틈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연휴 기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성과가 충주의 미래를 설계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라며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충주시의 변화와 도약을 실현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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