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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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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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 방지 대책 및 체육공간으로 탈바꿈한 황성공원 활용방안

^^^▲ 제64회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을 개최
ⓒ 뉴스타운 김진한^^^
살기 좋은 경주건설을 위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정추진에 반영해오고 있는 경주시는 29일 오후 3시 서라벌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시민의 고견을 수렴해 시정추진에 반영함으로서 활기찬 시정을 추진코자『제64회 열린시정 대화의 광장』을 개최했다.

백상승 경주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사회단체, 일반시민 등 5백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화는 제1주제로 생활폐기물, 축산폐수 등 환경오염 방지대책과 제2주제로는 문화․체육 공간으로 탈바꿈한 황성공원 활용방안에 대한 주제를 놓고 대화를 가졌다.

제1주제로 가연성 생활쓰레기를 친환경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처리하여 침출수로 인한 지하수 오염 등을 예방 할 목적으로 천군동 생활폐기물처리장 내 건설 중인『생활폐기물 소각장 설치』상황과『음식물쓰레기 자원화시설』『매립장 주변마을 주민복지시설 설치 계획(찜질방, 헬스장, 목욕탕 등)』등을 홍보했다.

또한, 안강에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설치로 허가대상 미만인 양돈농가의 축산폐수를 현대식 시설로 처리하는 방안을 소개함으로서 쾌적한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는 시책을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제2주제로 남장마을을 철거하고 광장로 개설을 비롯하여 축구공원, 3대 국책사업 유치를 기념하는 타임캡슐공원 조성 등으로 밤에도 불을 밝혀 문화와 체육 등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고 특히 내년에 준공예정인 문화예술회관의 건립현황과 이용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도심의 산소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는 공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시민들과 대화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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