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경주 대명리조트에서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 세미나를 주요 내용으로 ‘독서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북 세미나에서는 ‘유재석처럼 말하고 강호동처럼 행동하라’의 저자 서병기씨와 ‘홍차를 만나는 여행’의 저자 서지연씨와의 즐거운 책 여행이 마련된다.
특히, 홍차를 만나는 여행시간에는 직접 홍차를 우려보고 마셔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어서 북세미나를 한층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꽃피는 삶에 홀리다’의 저자 손철주씨와 ‘퍼플 오션 전략’의 저자 인현진씨와 함께하는 책속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선비, 왕을 꾸짖다’의 저자 신두환씨가 왕에게 올리는 상소를 통해 당시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울산시는 독서문화 조성을 통해 직원들의 창의력을 높임으로써 세계로 도약하는 ‘품격 높은 문화도시 울산’ 건설을 위해 독서아카데미, 독서클럽 운영 등의 ‘2009년 독서문화 조성 추진계획’을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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