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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제3회 앞산사랑 가족건강 등산대회』는 구민 화합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된 이번 등산대회의 등산코스는 남구 구민체육광장을 출발하여 수덕사(팔각정) 법장사와 제4약수터를 지나 해발 653m 산성산 정상에 이르는 3.8km 구간이었다.
이날 등산대회에 참가한 내빈은 임병헌 남구청장. 배영식 국회의원. 박판년 남구의회 의장.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 차영조 위원장. 정규용 시의원. 남구의회 도시복지위 우청택 위원장. 행정자치위 전영식 위원장. 김동원 의원. 조재구 의원. 생활체육 남구협의회 권오섭 회장. 새마을 남구협의회 서상기 회장. 자유총연맹 남구지부 홍창호 회장. 남구주민자치위 김은옥 위원장. 자연보호 남구협의회 박우익 회장 등이다.
이른 아침부터 등산대회에 참가하는 구민들을위해 봉사 활동에 나선 남구새마을 부녀회와 청년회는 산성산 정상의 으뜸의 희생자요 봉사자로 새마을 연합회의 정신적 지주이자 후원자인 서상기 회장님의 남다른 남구사랑 앞산사랑에서 시작 된 진정한 봉사라 생각된다.
한편 등반대회는 남구 생활체육협의회 권오섭 회장과 회원들이 몸과 열정으로 고생한 대회 공로를 차지하려고 남구의 지도자로 통하는 일부의 사람들이 평통에서 후원하고 지원하는 뉘앙스를 풍기며 등산대회를 준비한 생활체육협의회를 고이적으로 물먹이려한 돌출 행동을 심히 유감으로 생각한다.
이날 산성산 정상에서는 등산대회 참가자를 대상으로 장기자랑과 경품추첨, 벨리댄스 공연 등이 펼쳐졌다. 특히 KT 사진동호회에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진촬영 후 열쇠고리를 현장에서 제작․배부하는 ‘등산객 가족 사진촬영’과 ‘페이스페인팅’ 등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하산하는 오후 1시부터는 ‘앞산사랑 쓰레기 줍기 운동’도 실시했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올해 세 번째를 맞는 앞산사랑 가족건강 등반대회는 어느새 다가온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매우 유익한 행사로”대구시민과 남구민 등산에 참여한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앞산을 사랑하고 가꾸는 계기로 자연보호와 가족건강 앞산사랑 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 국회의원에 관하여 본 칼럼니스트는 수없이 말로만 지역민과 유권자를 사랑하고 아낀다고 말하는 것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강력히 비판한바 있었다. 지역 국회의원은 말로는 지역 민심과 유권자인 주인을 섬긴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행하는 언행은 사실 아르바이트 임시성 이벤트요 허울의 생색용 얼굴 알리기로 감히 생각하고 판단한다.
대구의 3-4선의 중진 국회의원들도 지역민 행사에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등산과 체육행사 콘서트 야유회를 행하고 막걸리와 소주로 지역민의 애환을 달래고 민원을 청취하고 단소리는 배제하고 쓴소리를 경청하고 있는 의원들도 다수 있다.
당선되고 서문시장을 3번 찿았다며 반발한 상인연합회 정진식 부회장의 답변에 6번을 찾았다고 서운한 투로 답변한 지역 사무소는 정말 정신 차리길 정중히 촉구한다. 60번을 찿았드라도 생색용이 아니고 1번을 찿아도 정성과 진정성이 있고 민심과 천심을 아우러는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심 파악이 최고로 중요하다 할 것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지역민의 민심과는 상반되고 괴리가 있는 언행으로 얼굴 알리는 인사치례용 행사 참석으로 고산골 수덕사(팔각정) 앞에서 홈페이지 홍보용 사진 몇장 찍고 명덕초등학교 운동장에 라이온스에서 행하는 장애인 행사에 얼굴내밀로 줄달음질을 쳤다.
앞산사랑 가족사랑 등산대회는 어머니 등에 업혀서 산을 오르는 어린 아이부터 최고령 86세의 할아버지에 이르기까지 등산대회에 참가한 사람과 가을 등산을 만끽하기위해 산성산 정산에 오른 등반인은 무려 2만 여명에 이른다는 것이다.
하물며 노구를 이끌고 끝까지 등반에 꼴인한 86세의 할아버지는 본 칼럼니스트에게 간곡히 말하길 지역민을 무시하고 민심과 괴리되는 생색용 일회성 이벤트로 얼굴 알리기에 열중하고 등산에 참여치 아니하고 지역 국회의원에게 눈도장 찍기위해 아부하고 살살거리는 시.구의원들을 반드시 응징 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지역 국회의원에게 정중히 제언하고 바란다.
지역에서 자천타천으로 나도는 말들을 유심히 관찰하고 다듬어 한번 조용히 숨고르기를 권합니다. 단소리에 귀를 열고 쓴소리에 귀를 닫는 것은 민원을 청취하는 자세는 절대로 아니라는 생각 입니다. 지역 사무소가 굳게 잠겨진 마음의 잠긴 열쇠를 활짝 열기를 제언하고 촉구합니다.
본 칼럼니스트는 지역 사무소에 가고 싶은 마음이나 그 어떠한 것도 바랄 것이 전혀 없습니다. 오직 지역민의 위해 최선으로 성심 성의껏 노력하고 지역민에게 혜택을 주는 국회의원이 된다면 그 이하도 이상도 아무 것도 바랄 것이 없다 할 것이다.
작금 지역 사무소에서 행하는 일련의 행동에 일례로 본 칼럼니스트가 글을 작성해 올리면 이글은 누구의 교사와 사주이고 뒤에는 누군가 있다고 이름짓고 누구는 적이고 누구는 아군이다 라고 단정지어 누구를 만나지 말라고 매도하는 것은 너무나 지나친 독선이자 아집에 대사를 그르치는 실수를 하는 것이자 민심과 천심의 역행이라 생각 됩니다.
한편 산성산 등산대회가 끝나자 지역 의원을 따르는 일부의 사람들만 점심을 함께하기위해 삼삼오오 허겁지겁 황급히 보궁식당을 향해 하산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웃엇다. 그런데 중간에 마음이 변해 이모 후원회장은 점심 참여에 빠지고 등산대회에 참가한 남구의 기관단체장들을 위로하는 점심식사로 변했다는 것은 크게 환영할 일이다.
인간을 인간이 아닌 다른 것과 구별하는 것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가 정치를 들 수 있다. 정치는 꼭 정치인에게만 해당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이 모이면 어떤 형태로든 정치적인 행위가 필요하다. 그래서 기업에서도 사내정치라는 말을 흔히 쓴다.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정치적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정치는 역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을 비롯한 위정자들이 해야 한다. 정치란 나라를 다스리는 일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사회 속에서 언어와 생각을 교환하고 공적인 일에 참여함으로써 인간의 본질을 실현시킬 수 있다.
고로 전근대적 사고가 지금 변하는 것일까?? 아무튼 획기적이고 진일보한 일로 여겨지고 과연 열린 사고로 변하고 있는지는 끝까지 추이를 지켜 볼 일로 생색과 무늬는 진정한 봉사와 유권자와 소통이 아님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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