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제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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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제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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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정신과 나라사랑의 뜻 기려

^^^▲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제향' ^^^
홍성군에서는 지난 10월 25일 오전 11시 청산리 대첩으로 유명한 백야 김좌진장군을 추모하는 제향이 갈산면 행산리 백야사에서 거행되었다.

(사)독립군총사령관 백야 김좌진장군 기념사업회(회장 송복희)가 주관하고 후손인 탤런트 송일국씨, 관내 기관단체장, 지역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헌관에 이규용 홍성군의회 의장, 아헌관에 한경원 홍성보훈지청장, 종헌관에 이동의 홍성교육장이 맡아 헌작했다.

한국대표 독립운동가 백야 김좌진장군(1889년-1930년)은 1905년 육군무관학교에서 수학하고 을사조약 체결 후 국권회복의 뜻을 펼치기 위해 1907년 고향으로 돌아와 호명학교를 설립, 대한협회 홍성지부를 조직하는 등 본격적인 애국계몽운동을 전개했다.

1913년 대한광복단에서 활동하다 1919년 대한민국임시정부 휘하 북로군정서 총사령관을 맡고 1920년 10월 20일~23일 청산리 전투에서 일본군 3,300여명을 섬멸하는 등 독립전쟁 사상 최대의 승리를 이끌어 냈다.

이후 1925년 신민부 창설, 1929년 한족총연합회 결성 등 독립군 양성과 독립활동에 주력하다 1930년 1월 24일 반대세력의 흉탄에 맞아 순국하였으며,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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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한국인 2009-10-31 16:34:17
진정한 녹색국가 한꼬꼬의 1등장군은 대일본제국 다카키 마사오 장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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