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경상북도지사∙대구지방검찰청검사장 공동표창으로 그동안 강교1리 마을이 법과 질서를 잘 준수하고 정의사회구현에 다른 어느 마을보다 모범이 된 공로로 마을표창을 받았다.
또 법무부장관 표창으로 박인해 옥산자율방범대 고문이 수상을 하고 경상북도지사∙대구지방검찰청 검사장 공동표창으로 평소 투철한 애향심으로 마을의 번영과 지역발전에 앞장선 옥산자율방범대 고문인 김경석씨가 수상하였다.
이와 함께 2008년도 범죄 없는 마을 선정에 따른 주민숙원사업비 25,000천원에 대한 지원금 증서도 전달했다.
마을주민들은 마을이 생긴 후 처음 있는 경사라며 정성껏 음식을 마련하여 손님을 맞이하였고 주민들은 앞으로도 계속 인정이 넘치고 예의가 살아있는 마을이 되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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