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컬러풀데이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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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컬러풀데이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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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

^^^▲ 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시 산하 전 직원 및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은 컬러풀데이인 10월23일 독도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한다.^^^
대구시에서는 10월25일 ‘독도의 날’을 앞두고 시 산하 전 직원 및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의 독도사랑운동 전개와 독도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 유도를 위해 컬러풀데이인 10월23일 독도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한다.

1900년 10월 25일 황제의 칙령 제41호 제2조 ‘독도는 한국땅’을 문서화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독도사랑 범국민운동본부’에서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대한민국의 아침은 독도에서 시작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통해 독도사랑을 향한 시민들의 혼을 아우를 수 있는 문구를 삽입해 도안한 티셔츠이다.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말로만 외치던 독도에 대한 주권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독도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우리의 땅 독도를 더욱 가까이 느끼게끔 하여 독도 문제에 대한 능동적인 관심을 유도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시 한번 굳건히 다져 나가기 위해

23일 금요일 컬러풀데이에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시 직원 및 구·군, 공사·공단 전 직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고 독도에 대한 결집된 힘과 의지를 다져나가고자 한다.

또한 대구지역 각계각층 인사 33명으로 구성된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범국민운동본부는 "일본은 치밀하고도 교묘하게 독도 영유권 침탈작업을 계속해 왔지만 우리는 임기응변식 감정적 대응만을 반복, 오히려 일본의 책략에 놀아나 왔다"며 "우리 국민도 독도문제에 대해 제대로 알아는게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독도사랑 티셔츠 입기 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해 10월 24일 독도 티셔츠 입기 운동을 펼쳐 5만여명을 동참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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