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대구패션페어 & SFAA 컬렉션 성공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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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대구패션페어 & SFAA 컬렉션 성공리에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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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푸징백화점, 상해 찌야오무역 등 최상급 바이어등9,000명이 전시회 다녀가

^^^▲ 지난10월14일부터 16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 「2009 대구패션페어」와 SFAA COLLECTION in DAEGU가 화려한 막을 거두었다.
ⓒ 우 영 기^^^
조화와 소통을 통한 패션발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10월14일부터 16까지 3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된 2009 대구패션페어와 SFAA COLLECTION in DAEGU가 화려한 막을 거두었다.

전시회는 86개사 200부스 규모로 구성된 1층 전시장에는 국내외 바이어와 패션에 관심이 높은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져 총 9,000명이 전시회를 참관 하였으며, 특히 중국 북경의 왕푸징백화점, 상해 찌야오무역 등 최상급 바이어들과 업체들과의 상담이 이어졌다.

3층에 마련된 패션쇼장에는 대구와 서울 디자이너가 함께 마련한 SFAA COLLECTION in DAEGU의 14차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SFAA 패션쇼가 지방에서 열리기는 SFAA 20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자, 1,200석 마련된 대형 패션쇼임에도 전국적인 관심을 모아 연일 패션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져 총 7,200명이 패션쇼를 관람했다.

^^^▲ 3층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SFAA의 ‘2010 S/S 컬렉션’에 참여한 박동준의 패션쇼에서 모델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 우 영 기^^^
특히, 소재와 패션의 조화를 위해 지역의 소재업체 8개사가 제공한 원단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든 7명의 서울 디자이너들은 대구 소재의 우수성에 찬사를 보냈다. 대구 소재로 3점의 작품을 발표한 디자이너 신장경은 이태리 원단보다 훨씬 우수하다. 진작 알았더라면...라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한편, 1층 전시장에 마련된 플로어 패션쇼는 3일간 13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신진 디자이어들의 작품발표와 천연염색, 한복, 악세서리, 선글라스 등 패션쇼의 아름다움에 관객들의 찬사가 이어졌고, 바로 수주상담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형태의 패션쇼로서 위력을 발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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