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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문화원 주관으로 윤종필(예술감독), 채은영(큐레이터), 가루(그래피티), 최성호(건축), 강혜숙(일러스트), 김보민(동양화), 이진우(거리미술), 강인한(디자이너)으로 구성된 컬렉티브 커뮤니티 스튜디오 525가 지난 6~10월 'ART+DREAM+SPACE 부평'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젝트는 예술가의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공공미술을 활성화를 통해 생활 속의 미술문화 향유 여건 개선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마을미술프로젝트추진위원회, 한국미술협회가 주관한“2009 마을미술프로젝트-우리동네미술공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45개 공모작품 가운데 인천에서는 유일하게 부평문화원이 선정되었다.
부평문화원은 문화학교, 청소년·시민 동아리 지원, 학교-지역연계문화예술프로그램 사업 등으로 어린이, 청소년, 일반인,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고 있는 문화공간으로 이번 프로젝트 중 그래피티워크샵(그래피티작가/가루)과 걸개그림그리기워크샵(거리미술가/이진우)은 주민참여 작품으로 제작되어 다양한 참여 주체들 사이의 소통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ART+DREAM+SPACE 부평'은“공간으로부터의 상상은 예술적 창의성을 얻게하고 꿈을 꾸게 한다. 우리의 꿈은 문화적 삶과 정서를 일구어 나가는 토양이 된다”는 컵셉으로 진행 되었다. 이에 전시+아카이빙+카페 형식의 커뮤니티스페이스 (건축가/ 최성호) 공간이 만들어져 문화원을 이용하는 회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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