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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광천토굴새우젓ㆍ재래맛김 대축제' 제14회 광천토굴새우젓·재래맛김 대축제가 10월 15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8일까지 광천읍 담산리 오서산 중담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 ⓒ 홍성군청 제공^^^ | ||
고려시대부터 전통적인 젓갈 고장인 광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상권번영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김치 담그기를 비롯해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화합축제의 한마당으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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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광천토굴새우젓ㆍ재래맛김 대축제' 행사로는 토굴새우젓 직접 담아가기, 바닷물절임 김치 담그기, 새우젓 토굴 견학 등 체험행사와 홍성생햄 전시 및 시식회도 함께 열려 광천토굴새우젓과 재래맛김의 깊은 맛은 물론 지역 특산물을 구입, 맛볼 수 있다. ⓒ 홍성군청 제공^^^ | ||
만남의 장(16일)날은 홍성군교육장배 학생 씨름대회를 시작으로, 군민노래자랑화합의 장(17일)날에는 충청남도 주부가요자랑, 다문화가정 노래자랑, 실버악단 초청공연 색소폰 공연 및 그룹사운드 공연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마지막 날인 사랑의 장(18일)날에는 제7회 오서산 억새풀 등산대회가 열려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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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오서산 억새풀'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광천 특산물인 토굴새우젓과 재래맛김의 우수성을 알리는 제14회 광천토굴새우젓ㆍ재래맛김 대축제 기간 마지막 날 제7회 오서산 억새풀 등산대회가 열린다. ⓒ 홍성군청 제공^^^ | ||
한편 신비한 전통의 맛을 간직한 광천토굴새우젓은 토실토실하게 살이 오른 새우젓을 연간 14~15℃ 온도가 유지되는 천연토굴에 저장 숙성시켜 맛이 깊고 향이 탁월해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 광천 조선 김은 청정지역인 천수만에서 자란 김을 뜯어 태양에 말려 색이 뛰어나며 부드러워 한번 먹어본 사람은 다시 찾는 특산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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