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대능원이 환하게 보이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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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능원이 환하게 보이게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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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3억5천 여 만원 투입 길이 273m의 돌담길을 투시형 교체

경주시가 문화재와 도심지간 친숙한 환경조성을 위해 사업비 5억7천 여 만원을 들여 내년까지 태종로 구간 길이 435m, 높이 1.6m의 알미늄 투시형 울타리로 교체해 오고 있다.

지난해 사업비 7천700여만원을 들여 구 사적공원 돌담 57m를 투시형 울타리로 교체한 경주시는 올해 사업비 3억5천 여 만원을 들여 길이 273m의 돌담길을 투시형 울타리로 교체했으며 인도 길이 91m, 넓이 2.0m를 조성 했다.

경주 시는 또 내년에도 사업비 1억 5천 여 만원을 더 들여 태종로 변 나머지 105m 구간에 대해서도 투시형 울타리로 교체함으로서 대능원 내부를 환하게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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