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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을 앞둔 간호과, 경호행정학부 재학생 150여명과, 취업을한 전공 선배 50여명은 선배취업 멘토(Mentor)로 이번 취업 여행 캠프에 참여했다.
졸업을 앞둔 후배와 이미 취업을 한 선배가 1박 2일로 취업캠프여행을 떠나는 것은 매우 이레적인 일이다.
대학 측은 앞으로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서 선, 후배와 함께 떠나는 취업 여행 캠프를 전체 학과로 확대해 캠퍼스가 아닌 취업캠프여행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취업여행 캠프는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동안 경주보문단지에 있는 캔싱턴 리조트에서 진행된다.
후배들은 15명씩 한 팀이 되고 이 팀에 취업을 한 선배 멘토 5명이 팀에 합류에 취업캠프를 이끄는 것이 이번 취업여행 캠프특징이다.
관련학과 전공 교수를 비롯해 기업체 대표, 취업전략전문강사 20여명이 동참해, 취업진로 프로그램도 알차게 준비했다.
눈에 확띄는 입사서류 만들기 성공취업 대학생활법 직무탐색, 취업목표세우기, 면접예절과 맞춤형 이력서쓰기, 모의 면접 실전준비등 20여 가지가 넘게 프로그램으로 알뜰하게 준비됐다.
또한 선배들은 후배들을 위해 선,후배 마음나누기, 취업선택 이렇게 하자, 취업스트레스의 원인과 분석, 정규직과 비정규직 이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연다.
대학 측은 취업을 성공적으로 하기위해서는 자기의 능력과 전공수행능력을 잘 따져서 취업 지원자에게 맞는 기업체를 선택 하는 것이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고 그것이 곧 안정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취업여행캠프에 참가한 탁유진학생(간호과 2년. 21)은 " 취업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취업 후에 회사분위기에 잘 적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같다고 말하고, 이번 취업캠프여행을 통해 선배들한테는 취업 성공담을 들으면서 사회적인 분위기를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고,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적응훈련을 할 수 있어서 취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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