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52개 전통시장 추석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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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내 52개 전통시장 추석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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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근로 상품권 90여억원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에 풀려

^^^▲ 『전통시장 장보기 날(10월 1일)』을 맞아 대구시내 52개 전통시장이 할인판매, 경품행사, 상품권 고객우대 등 각종 푸짐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 우 영 기^^^
'전통시장 장보기 날(10월 1일)'을 맞아 대구시내 52개 전통시장이 할인판매, 경품행사, 상품권 고객우대 등 각종 푸짐한 추석맞이 이벤트를 펼친다.

시장별로 시민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특색 있는 이벤트로 북구 능금시장이 배, 수박을 반값에 파는 “대박세일”과 기타 과일을 20~30% 싸게 파는 “일반세일”을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며 동구 공항시장은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900ml 우유를 무료로 증정하고 북구 팔달신시장은 9월 30일 추석맞이 고객 사은행사로 머그컵을 무료로 증정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칠성시장, 서남신시장, 관문시장 등 17개 시장이 전 품목에 대해 10%를, 동구시장, 와룡시장 등 4개 시장은 전품목 5~10%를, 기타 동서시장, 지산목련시장 등 28개 시장이 품목별로 각각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특히 금번 추석을 앞두고는 '희망근로 상품권' 90억원이 시중에 풀린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구시에서 시행 중인 '희망근로 상품권 나눔 캠페인'이 시민, 기업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9. 29일 현재 22억여원이 판매되어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또한 희망근로사업 참여자 8월, 9월 임금 중 상품권 지급분 70억원이 추석을 전후하여 집중적으로 풀릴 것으로 보여 금년 추석에는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이 어느 때보다 활기를 띄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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