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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시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와 2011 대구방문의 해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 앞두고 「주방장 경력 표시제」사업을 추진한다. ⓒ 우 영 기^^^ | ||
대구시가 추진한「주방장 경력표시제」사업은 “맛의고장·대구”, “먹을거리가 천지삐가리”인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적 요소인 식당주방장에 대한 경력사항 이미지화로 고객의 의사결정권과 선택의 다양성 제고 및 주방인력에 대한 음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동기부여 및 손맛으로 전통을 이어온 숨어 있는 요리사 발굴 등의 목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구·군 공무원 및 음식업시지회, 지역 음식전문기자· 미식가 추천, 그리고 대구음식 홈페이지 등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추천된 음식점을 대상으로 1차 선정하여, 지역 음식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2차 선정자문위원회를 통하여 최종 120개소를 선정, 주방장 사진, 실명, 경력게재, 주방장이 추천하는 오늘의 특별메뉴의 주재료 및 레시피 등을 손님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스탠드형 안내 표시판을 10월중에 제작하여 해당 음식점에 지원할 예정이다.
금번 사업을 통하여 대구시 관계자는 고객에게 “음식의 조리에서 섭취까지 보다 안정적인 신뢰감을 주고, 고객의 의사 결정권을 신속하고 합리적으로 할 수 있게끔 지표를 마련 해줌으로써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줄뿐만 아니라, 식당 서비스 주체로서, 주방장에 대한 전문 인력 양성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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