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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의료계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계기로 ‘메디시티 대구’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 강화에 나섰다. ^^^ | ||
이날 행사에는 경북대병원, 영남대의료원, 계명대동산의료원, 대구가톨릭대의료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한의대의료원 등 지역 주요 병원장들과 의사회·치과의사회·한의사회·약사회·간호사회 등 지역 보건의료단체장들이 참석하여 '환자 안전헌장'을 낭독하면서 환자의 안전도 제고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다짐했다.
금번 '환자 안전의 날' 제정 및 '환자 안전헌장' 선포식은 지난 1월 결성된 이후 그동안 지역 보건의료계의 총의를 모아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구심점 역할을 해 온 (사)대구보건의료협의회(회장 : 인주철) 산하의 대구의료질관리위원회(위원장 : 박경동 대구경북병원회장, 효성병원장)의 주도로 추진되어 왔다.
행사 준비 관계자는 “첨복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역의 신약, 의료기기 분야의 의료산업적 역량도 중요하지만, 적용되는 임상현장인 병원의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도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9월 14일부터 9월 18일까지 환자안전에 관한 주제로 일반인 및 의료인을 대상으로 실시된 동영상 및 포스터 공모전에서 입상된 동영상 및 포스터 최우수상 등에 대한 시상식도 열린다. 금번 공모전에는 동영상 35편, 포스터 55편이 접수되었으며, 창의성·완성도·주제적합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하여 22편이 최우수상 등 입선작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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