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고 화재로부터 헬기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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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납고 화재로부터 헬기를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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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에 대비한 소방훈련

^^^▲ 화재로부터 헬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화재발생을 가상 산불진화헬기를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고 있다.
ⓒ 조복연^^^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최근화)는“헬기격납고 화재발생에 대비하여 9월 28일 14:00시 직원과 소방관 30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익산소방서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소방훈련은 헬기를 보관하는 격납고에 화재 발생을 가상하여 소방훈련은 실시했다. 격납고에 화재가 발생 소방차가 청사에 도착하기 전까지 전 직원들은 평소 6개 반으로 편성된 행동요령에 따라 헬기지원반은 헬기를 신속하게 계류장으로 대피시키고, 비밀문서 취급 반은 문서를 외부로 반출하고, 살수 반은 소화전의 소화호스 연결하여 신속하게 화재를 초동진화하는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우리관리소는 초대형헬기를 비롯해 총 5대를 운영하고 있는 국가기관으로 격납고에 화재가 발생했을 국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만큼 평소에 화재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면서“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이 최선이지만 만약 헬기격납고에 화재가 발생 했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소방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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