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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문행사에는 김영숙 부회장을 비롯 위원 6명이 방문하여, 숙식보호대상자를 위한 운동복 30벌, 송편 20kg과 위문금(100만원)을 기탁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에 앞서 위원들은 생활관 시설 견학 및 생활관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고 법무보호복지사업 후원에 더욱 매진 할 것을 약속했다.
취업알선후원회는 2008년 2월에 창립되어 지역 내 기업인은 물론 유명인사 등을 영입하여 출소자 취업알선을 통한 보호․선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김영숙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후원회원의 작은 역량을 결집하여 1:1 결연 사업을 추진, 고용 및 취업기회 확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 지부장은 “출소자에게 가장 필요한건 사회의 온정과 관심으로, 특히 명절을 기해 찾아주시는 위원님들의 사랑과 깊은 관심은 출소자 자립심 배양에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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