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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원칙'이 살아 숨 쉬는 세상이 와야 한다!
갈등과 분열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자
인간이 인간에게 가장 진솔하게 보여 줄 것이 있다면 그것은 ‘정직성’이 아닌가 싶다. 그것을 지키는 자는 역사에 깨끗한 이력을 남기게 되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오명의 이력을 남기게 된다.
우리나라는 불운하게도 근대역사의 지도자들 중 대통령을 지낸 사람들의 말로는 대부분 오명의 이력을 남겼다. 하나 같이 정직성이 밑바탕이 되지 못하다 보니 그 결과 또한 국민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게 된 것이다.
그런데 수많은 정치 지도자들 중 바로 이런 ‘정직성’이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을 꼽으라면 나는 서슴없이 ‘박근혜’ 라는 한 인물을 선택한다. 그는 지금까지 온갖 술수와 배신이 난무하는 정치판에서 가장 아름다운 ‘신뢰’와 ‘원칙’을 우리에게 심어준 몇 안 되는 지도자중에 하나이기 때문이다.
‘신뢰’와 ‘원칙’은 정직성이 밑바탕이 돼야하며,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법과 원칙이 지켜지는 밝고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시금석과 다름없는 것이다. 이것이 초석이 되지 못한 나라는 결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따라서 한 국가의 지도자가 가장 먼저 갖춰야 할 덕목이라면 정직성이 밑바탕이 된 ‘신뢰’와 ‘원칙’을 갖춘 인물이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박근혜 전 대표는 조금도 손색이 없는 인물이다.
그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하는 특유의 감성이 있다. ‘신뢰’와 ‘원칙’을 저버리는 사람들의 속내를 훤히 들여다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무엇이든 섣불리 판단하거나 선입견을 개입시키지 않는다는 그만의 원칙이다.
나름대로의 판단에 따라 일단 신뢰를 보낸 사람에게는 결코 도중에 그 신뢰를 거둬들이는 일이 없다는 것을 읽을 수 있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정치판에서 표를 의식한 지도자라면 실행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이러한 그의 정직성은 ‘원칙’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불리할지도 모를 지난 경선 및 선거방식에 동의한 사실과, 대통령 후보 경선 후 깨끗하게 승복한 사례가 잘 증명하고 있다.
때문에 그를 따르고 존경하는 많은 사람들은 한결같이 ‘박근혜=신뢰와 원칙’ 이라는 등식에 에 토를 달지 않는다. 이 때문에 그의 주변에는 얄팍한 수를 쓰거나 잘 보이려고 애쓰는 정치꾼들은 별로 없다.
진정으로 그를 좋아하고, 그가 추구하는 ‘갈등과 분열이 없는 모두가 행복한 나라 만들기’에 몸소 동참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인지 그의 인적관계는 정이 두터운데다 신뢰가 튼튼하기 때문에 몸을 던져서라도 그를 이 시대의 지도자로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이다.
이런 일에는 그를 위해 앞장 선 ‘친박인사’와 ‘친박논객’들은 물론 직접 동참하지 못한 많은 국민들이 음으로 양으로 힘찬 응원을 보내고 있음도 사실이다.
지난 선거에서 친박 활동을 했던 많은 인사들이 공직선거법위반으로 곤경에 처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 가슴속에는 오로지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는 인물은 박근혜 밖에 없다는 가장 현실적인 희망이 있기에 오늘도 그 고통을 감수하고 있다.
그를 위해 묵묵히 뛰어온 수많은 사람들, 참으로 많은 고생을 했다. 앞으로도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이 땅에 정직과 신뢰가 뿌리내리는 세상이 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그러기에 더 박근혜를 찾게 되고, 그가 이 세상의 아름다운 지도자가 될 것을 갈망하며 오늘도 ‘친박인사’ 및 ‘친박논객’들이 몸을 불사르고 기도하고 있다. 제발 이 땅에 배신과 원망이 사라지고 ‘신뢰’와 ‘원칙’이 통하는 그런 날이 오기를 말이다.
[글 :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ceo@newstown.co.kr]
[동영상 제작 : 김치륭 배산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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