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설명회시 산림규제개혁단장(청장 김현식)은 2009년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개혁과제는 18개로 이중 “보안림내 대학교 설립 허용”, “산지전용기간의 연장제한 완화”, “소기업ㆍ소상공인과 전통사찰시설에 대한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 등 11개 과제는 상반기에 관계법령이 개정되어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 나머지 7개 과제에 대해서도 올해 안에 완료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라고 설명하였다.
이에 동부지방산림청 규제개혁단은 우리나라 국토의 65%가 산림이기에 산림의 개발과 보전을 합리적으로 이용하여 국민들이 산림을 통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며, 산림규제개혁 추진상황을 국민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해 관내를 순회하며 현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09년 산림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규제개혁과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산주, 임업인 등으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 및 제도개선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고,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국민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 및 산림관계법령 규제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이 체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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